드라이플라워의 말리는 방법과 꽃의 종류
link  노스텔지어   2025-12-12

라이플라워의 종류별 소재와 말리는 방법

소재 선택시 드라이가 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반드시 환기가 잘 되는 서늘한 곳에서 거꾸로 매달아 말려야 형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 장마철이나 너무 습한 곳에서는 드라이가 잘 되지 않습니다.

몽우리일 때보다 적당히 피었을 때 물에서 빼내야 합니다. 시들거나 너무 활짝 피어 꽃잎이 떨어진다면 말려도 형태가 나오지 않습니다.

잎이 많은 식물이라면 잎을 어느 정도 떼어 내어 빨리 마를 수 있도록 해야 색상이 잘 유지됩니다.

*수국:다양한 색과 풍성함을 더하는 수국이지만 모든 수국이 드라이가 되지는 않습니다. 가능한 엔틱 수국과 그린색 수국을 이용하고, 물을 충분히 올려준 뒤 거꾸로 매달아 말립니다.


*장미: 어느 정도 꽃잎이 필 때까지 화병에서 충분히 즐긴 다음 거꾸로 매달아 말립니다. 꽃잎이 부서짐 방지를 위해 헤어스프레이를 뿌려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

*천일홍: 천일동안 지지않는 꽃이라는 의미의 천일홍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색상과 형태가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. 다만 줄기가 굵고 단단한 것을 골아야 합니다.


*시넨시스: 물을 올리지 않고 바로 말려도 형태나 색상이 변하지 않아 드라이플라워에 주로 사용되는 꽃입니다.

*숙근 스타티스: 미스티 블루라고도 불립니다. 보라색 작은 꽃들이 꽃자루에
빽빽히 붙어 있습니다. 줄기가 굵고 꽃이 선명한 색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.


*헬리크리섬(밀짚꽃): 꽃잎이 종이처럼 바스락거려 ‘종이꽃’이라고 부르며, 마른 꽃의 형태가 단단해 연출에도 많이 사용합니다.

*로단테: 건조 후에도 꽃의 색상과 모양이 거의 변하지 않아 드라이플라워의 대표적인 소재입니다.

*스타티스: 스타티스 역시 드라이플라워의 대표 소재로서 마르기 전이나 후나 큰 변화가 없습니다. 다양한 색상이 있습니다.


*라벤터: 드라이플라워로 많이 사용하지만, 만지면 작은 꽃송이들이 후드득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. 꽃잎만 따로 모아 방향 주머니에 넣어 사용하기도 합니다.


*골든볼: 둥근 볼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, 노란 색상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습니다.

*홍화: ‘잇꽃’이라고 불리며 엉겅퀴와 비슷한 까칠한 형태의 꽃들이 여러 개 달려 있어 매력적입니다. 마르면서 꽃의 색상이 조금 탁해지기도 합닏다.

*램스이어&백묘국: 은회색을 띠고 있는 식물로 잎사귀의 질감이 독특하고, 말려도 그대로 색을 유지해 아름답습니다.

*유칼리투스: 스콜, 블랙잭, 파블로, 폴리안 등 다양한 형태의 크기와 종류가 있습니다. 만지면 허브향이 강해 방향제로도 인기 있는 식물입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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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민희 지음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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